|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후 04:24:21 |
|
|
|
|
|
기고- 깨끗하고 투명한 공명선거를 이룩하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1일
 |  | | | ↑↑ 최종국 횡성군선거관리위원회 선거부정감시단 | | ⓒ 횡성뉴스 | 다가오는 12월 19일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고 운영할 지도자를 뽑는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실시된다.
한해에 총선과 대선이란 커다란 선거를 치뤄야하고 동시에 각 정당 경선 기타 위탁선거 등 선관위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은 정신없이 뛰어도 여력이 없다. 또한 국민들 까지도 선거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는 것 같다.
태풍에 피해를 입어 수 많은 수혜자가 생겨나고 경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이 시점에서 국가의 가장 중요한 행사인 대통령선거를 치러야 한다.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책임질 대표자를 선출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대통령선거를 어떻게 치러야 하는가.
선거 때만 되면 공정하고 깨끗한 공명선거를 하자고 외치며 선거법을 개정해 가면서 돈 안 드는 선거를 하자고들 한다.
이전의 각종 공직선거를 보면 비방, 흑색선전, 돈 선거가 난무하였으나 최근의 선거방식을 보면 국민의식이 높아진 상태여서 그런지 더 이상 그러한 방법은 통하기 어렵다는 유권자들의 공감대가 점차적으로 형성돼 가고 있다고 보여진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학연, 지연, 혈연관계 등 연고를 바탕으로 비방, 흑색선전 등 잘못된 관행과 선거운동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불법, 부정선거운동 과정을 통해 선출되는 대통령이라면 진정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 온 힘을 쏟을 수 있겠는가.
한마디로 아니올시다라고 말하고 싶다.
부적격한 대표자가 선출되면 올바른 정치를 할리 만무할 것이니 그 피해는 고스란히 유권자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불법, 부정선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민인 유권자들의 의식 변화가 따라야 한다고 본다.
유권자들이 정치에 대하여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여야 하고 또한 무관심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공명선거에 적극 참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며 정당과 후보자들의 매니페스토에 의한 정책과 공약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비교하는 높은 안목과 비판 의식 등이 필요하다.
가장 실현 가능한 공약을 제시한 정당과 후보자에게 투표를 해야 할 것이며, 그리고 당선자가 임기동안에 자신이 제시한 공약을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지 지켜보고 평가하여 다음 선거 때 지지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유권자들은 많은 관심을 갖고 바른정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선거에 적극 참여함이 절실하며 이번에는 반드시 깨끗하고 투명한 공명선거가 되어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책임질 훌륭한 인물을 선출하여야 한다.
또한, 애써 가꿔온 공명선거 분위기를 국민인 유권자들이 합심하여 선진정치 문화로 발전될 수 있도록 힘을 끌어 모아야 할 때라고 본다.
전국에 수많은 선거부정감시단원들은 오늘도 여념없이 단속, 감시활동을 하여 단 한건의 불법, 부정선거운동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깨끗하고 투명한 공명선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선거일까지 최선을 다 할 것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1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963 |
|
오늘 방문자 수 : 13,539 |
|
총 방문자 수 : 32,325,306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