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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기후 여건에 영향 받지 않은 운동!

“횡성 볼링발전과 동호인 저변확대를 위한 열정으로 많은 성과 이뤄”
『횡성신문 초대석』김대성 횡성군볼링협회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05일
ⓒ 횡성뉴스
횡성군볼링협회 200여명 회원들과 함께 횡성 볼링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대성 회장을 만났다. 김 회장은 10여년 동안 횡성군볼링협회장을 맡아오면서 그동안의 활약상과 올해 큰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과정을 들어보았다.

또한 김대성 회장을 만나 앞으로 횡성군 체육발전은 물론 현재 횡성군 볼링의 현실을 진단한다. / 편집자 주

- 10여년간 횡성군볼링협회장을 맞고 계신 볼링협회에 애착을 갖고 있는 회장님의 소감은?

▲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옛말이 무색하게 시시각각 변화하는 요즘, 볼링협회에 취임한지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협회 임원, 볼링인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열의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열정을 식히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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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노소 누구나 큰 부담 없이 배울 수 있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유익한 생활 스포츠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운동 중 하나가 볼링입니다. 그만큼 볼링에 대해 군민들의 관심도 높은 수준인데, 횡성군볼링협회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 제가 알기에는 1991년 횡성군볼링협회가 만들어지면서 그동안 전임 회장님들의 노고가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횡성군볼링협회는 회장인 저를 비롯해 전제만 부회장, 황정인 전무이사, 박순규 경기이사, 김종서 상임이사, 이사 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협회에 등록된 회원은 200여명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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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볼링협회가 횡성군 체육발전은 물론, 군민들의 건강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는데 현재 횡성군 볼링의 현실을 진단해 주신다면?

▲ 지금까지 많은 볼링인들의 열정과 패기 속에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조금 더 아니 앞으로 횡성군 볼링이 각종 도단위 시합에서 경쟁력을 잃지 않고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젊은 볼링인, 여성 볼링인들의 참여가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횡성군생활체육회에서는 여러종목에 걸쳐서 생활체육인들을 양성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배우고자 하는 군민들에게는 기회가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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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군수배 볼링대회가 열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 횡성군 볼링협회 수장으로서 발전 방안이 있으시다면?

▲ 볼링이 좋은 성적과 발전이 있기까지는 고석용 군수님과 횡성군체육회의 전폭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지도 모릅니다.
이 자리를 빌어 고석용 군수님과 횡성군체육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현재는 볼링장이 작고 협소하여 종목의 다변화가 어렵고, 경기일정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차후에 여건이 허락한다면 지금보다는 큰 규모의 볼링장이 건립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 횡성군볼링협회의 그동안 활약상을 부탁드립니다.

▲ 2003년 취임 첫해 도민체전 볼링종목 우승을 시작으로 2010년대회까지 8연패를 이루었고, 도지사기, 태백곰기, 도민생활체육대회, 한우기볼링대회, 도협회장기 볼링대회 등 수많은 대회에서 상위 입상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 금년에 큰 대회를 준비하고 계시는데 계획은?

▲ 올해로 8년째 치루어지는 한우기 볼링대회, 시니어볼링대회는 예년과 같이 준비를 하고 있고 특히 올해는 횡성군, 횡성군체육회의 지원 확대로 강원도에서 클럽 활동을 하고 있는 선수들을 불러 여러분들에게 많은 기회를 드리고자 클럽부를 신설하여 횡성을 찾는 외지인들이 많아짐에 따라 지역 상경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군민과 볼링 동호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 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기후 여건에 영향을 받지 않아도 되는 실내경기입니다.
항상 볼링장 문은 열려 있으니 군민 여러분께서는 많이 찾아 주시기 바라며, 볼링 동호인 여러분께는 협회장을 비롯한 여러 임원진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동호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랍니다.

- 주요 경력
△(현) 대성건설 대표이사 △횡성군볼링협회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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