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후 04:24: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어느새 성큼 다가온 수확의 계절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05일
ⓒ 횡성뉴스
횡성지역 들녁에는 벼가 누렇게 익었다.
폭우와 태풍을 모두 견뎌내고 누렇게 익은 벼들이 고개를 숙인 채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깊어가는 가을하늘 아래 농민들의 정성을 쏟아 부은 한해의 결실이 맺어지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05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963
오늘 방문자 수 : 14,652
총 방문자 수 : 32,326,419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