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하면 한우, 한우하면 횡성으로 대한민국 한우 대표브랜드인 횡성한우를 주제로 제8회 횡성한우축제가 오는 10월 17일 섬강둔치 일원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열린다.
제8회 횡성한우축제는‘횡성한우와 함께하는 특별한 5일’을 케치프레이즈로 볼거리를 비롯해 먹을거리 마당, 한우문화 마당, 지역홍보 마당, 체험마당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횡성한우축제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될 만큼 전국적으로 인기있는 축제 중 하나로 명성에 걸맞게 올해도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축제장에는 횡성한우 전시판매점(전문점, 셀프점)이 운영되며 횡성한우 100배 즐기기와 달구지로드쇼, 한우나라 체험마을, 한우품평회, 추억의 시골장터, 거리 퍼레이드, 무료시식, 가족요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외양간과 밭갈이, 송아지 놀이마당 등 횡성한우 테마목장이 운영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전통 및 퓨전 국악, 전국 청소년 축제 등이 마련되며 한우 주제관과 전통 주막도 운영된다. 금년 행사 내용으로는 먹을거리 코너로 한우고기 대형셀프식당, 한우고기 시식회, 요리전문가초빙 가족요리체험, 횡성특산물 비빔주먹밥 대형 솥 퍼포먼스, 옛날주막집, 물위 카페, 옛날 방식 막국수 틀 체험 운영과 테마목장으로 외양간, 소밭갈이 체험, 조롱박 터널 걷기, 한우품평회가 열린다.
또한 지역홍보 마당으로 횡성농특산물(더덕, 쌀, 안흥찐빵, 옥수수, 감자, 유기농 농산물) 전시와 판매 행사장에서 운영한다.
체험마당으로 농경문화 탁본뜨기, 원목 DIY장난감 만들기, 예쁜손글씨, 마법나라 체험전, 매직 비눗방울 만들기, 진주공예, 목검 만들기, 탈·가면 및 독도 만들기, 허브체험 등이 열리고 어린이놀이 마당으로는 행글라이더, 점핑벌룬, 워터볼, 에어바운스, 범퍼보트 등이 마련된다.
한편 메인 무대에서는 개·폐막식의 화려한 불꽃놀이와 각종 축하공연이 펼쳐지는데 일정별 주요행사는 17일에는 개막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8일에는 MBC-FM 별이 빛나는 밤에 공개방송이 19일에는 클래식과 국악, 무용의 만남이 20일에는 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문화축제가 21일에는 군민노래자랑 및 7080콘서트가 열리고, 보조공연으로 지역예술단체공연, 퓨전국악공연, 밴드공연, 전국청소년축제, 난타 및 색소폰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열린다.
전인택 횡성한우축제추진위원장은 “대한민국 한우 대표브랜드인 횡성한우를 주제로 제8회 횡성한우축제는 추진위원과 더불어 군의 관련 실무자들과 함께 착실하게 준비했으며, 군민모두가 축제에 많이 참여하여 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아 축제가 끝나도 다시 찾고 싶은 횡성을 각인시켜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을에 횡성하면 코스모스가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아 가고있어 횡성군 관내 어느 지역을 가나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코스모스가 장관을 이루고 있어 그 어느 해보다 횡성한우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