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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참여업소 선정에 심혈 기울여야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6일
축제장의 일부 먹거리식당의 위생관리와 종업원들의 불친절, 비위생적인 행동에 일부 관광객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일부업소에서는 곰탕에 썰은 파를 넣는데 행주질 하던 손으로 씻지도 않고 마구잡이로 파를 넣어 비위생적이며 추가로 떨어진 반찬을 달래면 불친절하기가 일쑤여서 앞으로 축제장을 참여하는 업소에서는 이를 개선해야 한다.

또한 축제장의 전문식당들은 평소 자신의 업소에서 가장 잘하는 메뉴들을 가지고 나와야 한다.

일부 업소는 평소 자신의 업소에는 있지도 않은 축제 시 만든 메뉴를 가지고 나와 영업을 하다 보니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앞으로 축제 참여 업소 선별 시에는 전문성 있는 업소가 참여하도록 선별에 신경을 써야하고 이들 참여업소의 종사자들에 대한 위생과 친절교육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축제가 끝나면 그만이라는 편견은 버리고 각 업소들이 친절과 정성이 담긴 음식을 판매해야 이들이 다시 찾고 싶은 횡성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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