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후 04:24:21 |
|
|
|
|
|
고석용 군수 국회 동계올림픽 특위 출석 당위성 설명
국회 동계올림픽 특위 위원, 횡성개최 타당성 인정 ‘희망보인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11월 11일
|  | | | ⓒ 횡성뉴스 | | 고석용 군수는 지난 6일 국회 제3차 평창동계올림픽 및 국제경기대회지원 특별위원회 출석하여 스노보드 경기장 횡성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날 국회 평창동계올림픽 및 국제경기대회지원 특별위원회에는 김재윤 의원(평창동계올림픽 특위 위원장) 이한성 의원, 권선동 의원, 김기선 의원, 송광호 의원, 염동열 의원, 이에리사 의원, 윤관석 의원, 김동철 의원, 김현 의원, 문병호 의원, 최동익 의원, 문대성 의원 등과 정부부처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자치단체는 경상북도, 원주시, 횡성군, 강릉시, 문경시에서 참석했으며 동계올림픽조직위, 강원도 추진본부에서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고석용 군수는 “귀중한 시간에 동계올림픽과 관련해서 횡성군 현안에 대해 말씀드릴 수 있는 시간을 할애해 주심에 감사 드린다”며 “2018 동계올림픽은 국가와 지역발전을 더욱 앞당길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보다 신중한 개최여건 및 경제성 분석 등 재검토가 필요하고 조직위와 IOC가 지향하는 경제올림픽, 환경올림픽 실현을 위해서는 스노보드 종목 횡성 유치는 당연하다”고 당위성을 설명했다.
고 군수는 “올림픽대회 종목증가로 인한 대회환경의 변화로 86개 종목이(벤쿠버) 98개 종목으로(소치)늘어났고,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종목이 6종목에서 10종목으로 4개 종목이 늘어나 보광에서 전 종목을 수용하려면 환경훼손, 비용 증가 등이 예상되어 경제올림픽, 환경올림픽을 위한 최적의 대안으로 10분대 거리에 위치한 횡성군에 소재한 웰리 힐리파크(신한 성우리조트) 활용이 절대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웰리 힐리파크(신안 성우리조트)에서는 국제대회 5회, 국제공인 경기장 마련으로, 경기역량을 배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횡성군에서도 스노보드 실업팀을 창단하고 초·중·고·대학의 스노보드 계열화로 선수중심·경기중심의 컴팩트한 대회운영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횡성의 웰리 힐리파크(신안 성우리조트)는 주경기장인 알펜시아에서 30분 이내 접근이 충분하여 경기장 재배치에 대한 IOC의 설득만 있으면 환경보호 및 비용절감을 위한 경기장 이 될 수 있는데 올림픽조직위원회는 신청 당시 IOC에 제시한 약속 때문에 재배치 불가입장 고수하고 있으니 국회차원에서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객관적 검토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에 특위위원인 최동익 의원은 “동계올림픽은 가능한 인접도시가 함께 참여해야 하고 경기장 재배치문제와 관련하여 IOC와 조직위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사항에 부합한다면 재배치를 하는게 맞다고 본다”며 “문체부에서는 이 문제를 신중하게 재검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문대성 의원은 “아이스하키 2경기장 입지 재선정과 관련한 절차상의 문제를 지적하며, 횡성의 스노보드 경기장 재배치 요구는 충분한 당위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IOC와 재협의가 필요하고 아이스하키 2경기장 입지선정과 관련해 감사원 차원의 감사 요청과 횡성·원주의 경기장 재배치 요구 관계를 정부(문체부) 차원에서 재검토하고 통보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환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경기장 재배치와 관련하여 올림픽조직위 등 관계조직과 협의를 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이날 특위 위원 일각에서는 긍정적인 입장을 보여 스노보드 횡성 재배치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김용환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경기장 재배치와 관련하여 올림픽조직위 등 관계조직과 협의를 하겠다고 답변해 스노보드 횡성개최 타당성이 인정되어 희망이 보여지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11월 11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963 |
|
오늘 방문자 수 : 14,794 |
|
총 방문자 수 : 32,326,561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