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후 04:24: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읍하지구 횡성의 새로운 신도시로 꿈틀

체육공원, 종합복지관, 보건소, 터미널, 대형마트, 초·중·고 밀집 등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16일
ⓒ 횡성뉴스
횡성읍 읍하리 일대가 요즘 들어 급속도로 변모하고 있다.

읍하리 일대는 횡성군의 8학군에 속하는 지역으로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있고 주변에는 터미널과 대형마트 등 각종 편의시설이 위치하고 보람·서도·LH아파트 등과 다세대 연립주택이 곳곳에 밀집되어 요즘 들어서는 원룸과 다세대 주택이 속속 건축되고 있어 새로운 상권이 형성되고 있다.

이는 횡성군에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보건소 및 종합복지타운 이전 계획과 읍하리 11만4305㎡(건축면적 1만4414㎡)에는 횡성문화체육공원(체육관 1동, 문화예술관 1동, 청소년수련관 1동, 도서관 1동, 축구장 2개, 테니스장, 농구장)등이 건축되고 있으며 또한 문화체육공원이 청소년들의 신체단련과 학습의욕 고취에 가장 적합한 장소로 떠오르면서, 횡성인재육성관도 횡성문화체육공원에 건립 중에 있다.

또한 이달 말 개장을 앞두고 있는 횡성축협의 대규모 종합타운(1층 대규모 하나로마트, 2층 한우프라자, 3∼4층 조합사무실 등)이 자리해 읍하리 지역이 새롭게 꿈틀거리고 있어 횡성지역 상권 변화에도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다.

이에 부동산업에 종사하는 A모씨는 “읍하리 일대가 요즘 들어 변화에 바람이 부는 것은 사실이라며 초·중·고등학교가 밀집되어 있고, 앞으로 터미널과 보건소, 종합복지타운 등이 건립되고 문화체육공원이 완공되면 횡성 지역의 최고의 주거지역이 될 것”이라며 “축협도 종합타운을 이달 말 개장하면 분위기는 더욱 고조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횡성군은 횡성소도읍 육성사업으로 도시·농촌간 균형발전과 경제ㆍ사회ㆍ문화적 거점기능의 자족적 생산능력을 갖춘 중추 소도시로 거듭나기 위하여, 지난 2010년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소도읍육성지원법에 의거 횡성읍이 최종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횡성읍 읍상리ㆍ읍하리 일원에 대하여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차 계속사업으로 국비 50억원, 도비 15억원, 군비 76억원 등 총 사업비 141억원을 투자해 문화체육공원내 체육시설조성사업, 공공공지 조성사업, 주차장 조성사업 등 테마별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16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963
오늘 방문자 수 : 13,759
총 방문자 수 : 32,325,526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