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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에서 가장 낙후된 ‘옛 양조장 골목’ 변신
디자인 프로젝트 사업 추진으로 문화·자연의 거리로 탄생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7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2012마을미술프로젝트 추진위원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억이 함께하는 꿈의 거리’를 조성한다.
이 사업의 추진 목적은 낙후거리를 공공디자인에 기초하여 새로운 문화의 거리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횡성읍 읍상리 옛 양조장 골목(미진식당∼공중화장실) 150m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옛 양조장 골목은 횡성읍 중심가(횡성읍 재래시장 부근)와 바로 인접한 배후거리임에도 낙후된 건물(양조장 부근)과 복개천의 미흡한 관리로 횡성읍의 대표적인 낙후된 거리다.
추억이 함께하는 꿈의 거리 사업추진은 12월부터 2013년 상반기까지 국비 5000만원, 지방비 1억원 등 총 1억 5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특히, 횡성군은 도시디자인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에 따라 2012 아름다운간판가꾸기, 광고물정비분야에서도 뛰어난 실적으로 강원도 기관 표창을 수상, 지난 11월 30일 웰리힐리파크에서 강원도 주관으로 개최된 디자인 강원 프로젝트 추진 경영대회에서도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 추진을 통해 새로운 문화·자연의 거리로 탄생하여 쾌적한 주거환경과 볼거리 제공으로 거리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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