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인사들이 전하는 신년 메시지 1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28일
소외된 이웃위해 따뜻한 온정을
 |  | | | ↑↑ 황영철 국회의원 | | ⓒ 횡성뉴스 | 사랑합니다. 횡성군민 여러분!
한우의 고장, 횡성을 사랑하는 국회의원 황영철 입니다.
횡성군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임진년 흑룡의 해가 마무리 되어갑니다.
희망에 가득찬 2013년 계사년의 새 아침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며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즐거움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 해를 돌아보면, 경제침체에 따른 국민들의 고통이 너무나 컸으며, 정치적·경제적 불안으로 국민의 삶이 너무나 어려웠던 한해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군민여러분들은 쉽게 좌절하지 않고 묵묵히 어려움과 고통을 이겨내 주셨습니다. 올해의 근심과 걱정을 잊고, 우리 횡성군민 모두가 화합·단결하여 기대와 희망을 안겨주는 2013년의 한 해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추위가 빠르게 찾아왔습니다.
27년 만에 찾아온 한파는 불안정한 경제위기로 움츠려 있던 우리 군민들의 몸을 더욱 위축시켰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즐거운 일들만 생각하며 아직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베품과 사랑의 마음으로 따뜻한 온정을 공유하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올해 있었던 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횡성군민 여러분들의 성원덕분에 재선의원으로 당선되어 우리 횡성지역의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한 감사함을 횡성의 발전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모든 횡성군민이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가올 계사년에는 임진년의 좋은 기억만 간직한 채 계획하셨던 모든 일들이 모두 잘 풀리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항상 횡성의 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모든 군민여러분들과 횡성군민들에게 우리 횡성의 소식을 신속하게 전해주시는 횡성신문 안재관 대표이사님을 포함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다가올 계사년은 모든 여러분들에게 원화소복(遠禍召福)의 해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 횡성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군민 행복과 횡성발전을 위한 해로
 |  | | | ↑↑ 고석용 횡성군수 | | ⓒ 횡성뉴스 | 존경하는 5만 군민 여러분!
계사년 희망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그대로 이루어 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함께 살맛나는 청정녹색도시 횡성” 실현의 든든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군부대 이전,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 등 횡성의 근원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충하며 군민이 주인되는 행정의 변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이처럼 5만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속에 일구어낸 성과와 보람은 2013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2013년 새해는 횡성 발전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2018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유치와 민선5기 주요 투자사업의 본격화 등 횡성이 한걸음 더 크게 나아갈 수 있는 과제들이 눈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과제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서는 그 어느해 보다 5만 군민의 하나된 힘과 의지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잘해 주셨지만, 횡성의 희망과 역사를 만든다는 사명감으로 올해는 더욱 큰 힘을 하나로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5만 군민께서 함께 해 주신다면 “다함께 살맛나는 청정녹색도시 횡성”이 눈앞에 현실화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새해에도 초심의 자세로 오직 군민행복과 횡성발전을 바라보며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힘차게 앞으로 나아갑시다!
번영과 희망의 횡성위해 힘차게
 |  | | | ↑↑ 이대균 횡성군의회 의장 | | ⓒ 횡성뉴스 | 희망과 도약의 계사년(癸巳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정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지난 한 해 동안 땀 흘려 이루어 놓은 성과를 토대로 견실한 지역발전과 군민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변함없는 애정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되돌아보면 지난 해는 유래 없는 봄철 가뭄과 무더위 등의 자연재해, 한미 FTA 발효로 그 어느 해 보다 농업인들의 근심이 크고 힘들었던 한 해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군민들이 횡성 발전을 위한 공동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함으로써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을 만들어 주신 것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도 횡성의 발전을 둘러싼 많은 도전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묵계리 군부대의 차질 없는 이전, 종합보건복지타운 건립, 아직 해결되지 않은 2018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횡성 유치, 친환경농업의 촉진을 위한 친환경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그리고 횡성문화체육공원 조성 등 우리 지역의 변화를 주도할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순조롭게 추진되어야 할 것입니다.
한 사람의 꿈은 그냥 꿈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이 같은 꿈을 가지고 한마음이 되어 간절하게 소망하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에겐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올 한 해를 횡성군이 재도약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과 의회, 집행부가 대화와 소통으로 신뢰를 회복하고 하나의 목표를 위해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올 한 해 횡성군의회는 의정목표를 ‘군민과 함께하는 참여의회’, ‘미래를 준비하는 선진의회’, ‘대화와 신뢰속의 민주의회’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꿈을 날자와 함께 적어 놓으면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현실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과 우리 모두의 소중한 꿈이 실현되는 정말 행복한 새해를 위해 우리 의회 의원 모두 군민의 가슴에 감동으로 다가서는 참다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군민 여러분께서 주시는 큰 믿음과 지혜를 바탕으로 모두 한마음이 되어 번영과 희망의 횡성을 향해 힘차게 뛰겠습니다.
아무쪼록 올 한해가 군민의 의지를 한데 모아 우리 횡성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 가는 대망의 2013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계사년(癸巳年) 새해,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다정한 경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 | ↑↑ 유진규 횡성경찰서 서장 | | ⓒ 횡성뉴스 | 횡성 군민 여러분, 희망찬 2013년 계사년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직장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해 횡성 경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성원해 주신 횡성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횡성 경찰은‘안전한 횡성 다정한 경찰’을 슬로건으로 치안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특히 경찰의 존재 이유이자 목적은 국민임을 명심하고 모든 치안역량을 주민들의 치안만족을 높이는데 결집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 주민들의 치안만족도가 강원도 2위, 청렴도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진심어린 격려와 협조가 있었기에 이룬 성과라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횡성 경찰은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감치안을 기본 활동으로 삼아,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 활동’으로 여러분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상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직원 모두가 군민 여러분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더욱 열심히 뛰어 ‘가장 평온한 횡성’이 될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주력하겠습니다.
희망의 새해에도 치안업무 추진에 많은 지도와 격려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이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시길 기원 합니다.
공기와 같은 존재로 거듭나고자!
 |  | | | ↑↑ 정은철 횡성소방서장 | | ⓒ 횡성뉴스 | 횡성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사다난했던 임진년이 저물고 희망찬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횡성소방서는 지난 한해 청정녹색도시 구현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시작된 업무를 무난히 추진하여 횡성군민들의 안전과 행복지수 상승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횡성소방서를 사랑해 주시고 격려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보다 나은 군민의 안정된 생활이 영위되고 행복이 배가되는 살맛나는 횡성을 만들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 횡성은 청정하고 수려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더·찐·한 (더덕.찐빵.한우) 먹거리와 다양한 문화체육행사 개최로 관광객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삶의 질 향상 등으로 어르신들이 비교적 많이 사시는 지역적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소방서는 이러한 횡성의 소방환경에 맞는 소방행정을 펼쳐나감으로써 군민의 안전과 행복지수를 끌어올리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공기의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기는 끊임없이 소용(所用)되고 있습니다.
횡성소방은 항상 여러분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안전하여 행복한 군민, 그 속에서 사랑 받는 횡성소방』을 모토로, 주민의 다정한 이웃·진정한 친구로서 군민 여러분의 불편함이 조금도 없게, 어려운 이웃에게는 늘 함께하는 가족이 되도록 공기와 같은 존재로 거듭나고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항상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안전한 생활속에서 늘 건승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뢰와 소통이 함께하는 교육행정 구현
 |  | | | ↑↑ 허윤구 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 | ⓒ 횡성뉴스 | 존경하는 횡성군민! 그리고 횡성교육가족 여러분!
‘빨리 가는 자는 혼자가고, 멀리 가는 자는 함께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횡성교육이 더욱 발전하려면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주도하는 공적 울타리를 넘어서서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는 횡성교육의 발판이 되어 더 큰 미래로 바르게 나아갈 수 있는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계사(癸巳)년을 맞이하여 횡성교육지원청은 사람됨을 중시하는 인성교육, 다양성을 중시하는 맞춤형 창의교육, 감동과 만족을 더하는 교육복지,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문화 정착, 신뢰와 소통이 함께하는 교육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학생들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쳐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품성과 실력을 갖춘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참 좋은 횡성교육』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그러기위해 횡성교육가족은 교육에 대한 사명감과 자기 연찬을 통해 부족함을 채워 전문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입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는 우리에게 더 빠른 성과를 요구하지만 횡성교육은 조금 더 천천히 변화와 성장을 향해 한발 한발 나아가려고 합니다.
멀리 보는 안목과 깊이 고민하는 진지한 자세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바른 길로 향하도록 하는 한결같은 믿음이 더욱 필요할 때 입니다.
횡성교육이 나아가는 길에 큰 사랑과 믿음을 주시어 학교교육과 지역사회가 함께 손잡고 더불어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횡성군민, 횡성교육가족 여러분 올해도 늘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강한 횡성으로 도약하는 해로
 |  | | | ↑↑ 함종국 강원도의회 의원 | | ⓒ 횡성뉴스 | 계사년이 밝았습니다.
군민여러분 가정에 풍요와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잘아시다시피 우리 지역은 협소하여 사람이 많지 않을뿐더러, 인근에 대도시가 있어 지역 주체성 확립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불안정한 지방자치제로 예산과 권한도 중앙에 집중되어 있어 독자적 성장발전은 아직은 기대하기 힘든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우리 횡성은 예로부터 이어진 신의와 절개, 강한 열정을 바탕으로 어떤 역경에도 쉽사리 흔들리지 않고 소신 있게 독자적 발전 영역을 만들고자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강한 횡성」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은 어느 정도 마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후손들에게 삶의 보장된 터전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봅니다.
급속도로 다양화되고 전문화되고 있는 시대에 맞춘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사람을 키워야 하고, 세계적 트렌드와 횡성의 장점을 접목한 문화, 먹거리, 복지 소프트웨어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질적·양적 성장을 도모해야 하며, 다양성과 유연성을 발휘하는 선진국형 창조적 실용주의를 과감하게 받아들여 우리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군민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가지고 계신 모든 역량을 발휘해 주셨으면 합니다.
올 한해 우리에겐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지역의 최대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초고령시대의 노인복지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는 시장경기,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경기 유치문제 등을 신속히 해결해야만 합니다.
또, 미래지역발전의 청사진도 새롭게 만들고 관철시켜야 합니다.
저도 횡성인 한 사람으로서 결초보은의 심정으로 동분서주 발로 뛰고, 입을 열어 각계각층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길이 없으면 만들어 가겠습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다 함께 긍정적인 사고로 강한 횡성을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특히, 어르신들 건강하셔서 앞으로도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지혜와 경험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겠습니다.
하루는 아침의 시작에 달려있듯이 새해벽두를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일년이 좌우됩니다.
새로운 꿈, 새로운 희망, 새로운 미래를 위해 새해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읍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롭게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적극적으로
 |  | | | ↑↑ 이관형 강원도의회 의원 | | ⓒ 횡성뉴스 | 존경하는 5만 군민 여러분!
새로운 희망의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망의 2013년 새해를 맞아 군민 모두가 행복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4·11총선, 12.19대통령선거라는 우리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선출하는 큰 의미 있는 한해였습니다.
제가 소속되어 있는 민주당의 후보가 선출되지는 못하였지만 군민의 뜻을 바로 알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계기이자 저 자신을 닮금질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또한, 강원도의원으로 선출되어 전반기 2년동안은 강원도의 조직, 인사, 예산, 소방, 교육등 강원도정의 핵심을 담당하는 실,국을 담당하는 기획행정위원회서 활동하며 강원도와 횡성군을 위하여 뜻 깊은 의정활동을 하는 기간었으며 후반기에는 우리지역이 농촌군((郡)인점을 감안하여 농림수산위원회로 상임위를 변경하여 활동하게되었습니다.
더욱 뜻깊은 것은 농림수산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어 농정국, 녹색자원국,농업기술원,환동해본부,강원도립대학등의 소관업무에 관하여 횡성군에서 필요한 정책과 예산을 수립함에 있어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 더욱 무거운 마음으로 향후2년의 의정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이와 같은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저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성원 그리고 채칙을 주시는 군민 여러분이 계시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항상 초심의 마음으로 민의에 부응하는 강원도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올해도 오늘에 안주하지 않고 새롭게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발맞추어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오랜숙원이었던 묵계리 탄약고가 이전이 확정되어 그 자리에 대단위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제2 문화체육공원조성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곧 준공될 것이며, 60년만에 횡성고등학고에 최신의 현대식 실내체육관이 신축되고, 인재육성관이 빠르게 정착, 발전되고 있으며, 공근한우문화촌조성(횡성베이스볼파크)사업이 착공되고, 서원면 소재지 종합개발등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들이 착실히 준비, 진행되어 우리지역의 발전의 원동력이되고 우리지역의 미래이자 꿈을 펼칠수 있는 인재양성기반이 조성되어 하나 하나 빛을 내고 있습니다.
희망찬 미래는 우리가 자신감과 인내를 갖고 준비하면서 도전해 나갈 때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희망은 성취를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애정은 우리 횡성군의 희망인 것입니다.
찬란하게 떠오르는 새해의 태양처럼 열정을 가지고 5만 군민여러분께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뛰겠습니다.
저는 새해에도 변함없이 군민 여러분께서 소망하고 기대하시는 것을 찾아내어 군민 한 분 한 분께서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과 함께 하고, 군민여러분에게 신뢰 받을수 있는 일 잘하는 도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서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에 보탬이 되는 부끄러움 없는 도의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계사년 새해에도 군민여러분 가정,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넘쳐 나는 축복의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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