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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계사년이 되시기를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28일
 |  | | | ↑↑ 안재관 본지 대표이사 | | ⓒ 횡성뉴스 | 세월은 유수(流水)와 같다더니 덧없이 흐르는 물처럼 어느덧 한해가 저물고, 또다시 계사년(癸巳年) 새해를 맞았습니다.
이에 새롭게 문을 연 계사년(癸巳年)의 새해 새아침을 맞아 독자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넘쳐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여명의 밝은 햇살과 함께 희망차게 밝아온 올 새해에는 각각의 하시는 사업이 날로 눈부시게 번창하시길 바라옵고, 또한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이 반드시 성취되시옵길 기원 드립니다.
지난 2012년의 한해도 역시 모두 힘들고 어려웠던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12월 19일엔 제18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첫 여성대통령이 탄생했고 또한 부녀 대통령이 탄생한 뜻깊은 해였습니다.
특히 대통령 직선제 이후 41년만에 과반수 이상의 득표율로 당선된 박근혜 당선자는 국민 행복시대를 열겠다고 새로운 희망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교수신문은 2012년의 사자성어로‘온 세상이 모두 탁하다’는 ‘거세개탁(擧世皆濁)’을 꼽았습니다.
사자성어로 ‘거세개탁’이 뽑힌 것은 지식인 사회는 물론이고 정치권, 공무원 사회의 혼탁함이 한국 사회에 만연한 가운데 위정자와 지식인의 자기반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라고 교수신문은 분석했습니다.
돌이켜보면 2012년 한해는 그 어떤 해보다 고난의 회오리가 휘몰아친 한해로 미국발 금융위기와 전세계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어수선하고 몹시 힘들기만 했던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기회는 위기속에서 싹이 튼다고 하고, 행운은 준비된 자의 몫이라고 합니다. “행운이라는 것은 준비가 기회를 만날 때 일어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2013년 새해는 위기를 기회로 변화시켜 철저하게 준비된 삶을 사시면서, 찾아오는 행운을 꼭 붙드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어느덧 민선5기가 닷을 올린지도 3년차가 되었습니다. 지방정치의 선진화, 대화와 소통의 상생정치가 펼쳐져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2013년의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하루빨리 지역 경제가 살아나 모든 군민들이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가 되어주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계사년 새해에는 본지 횡성신문에서도 진정으로 모든 독자들로부터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받는 지역언론으로,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하겠 사오니 독자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와 격려도 아끼지 말아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독자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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