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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종목 유치 재점화

새해 첫날 스노보드 유치 기원제 … 강한 의지 밝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4일
ⓒ 횡성뉴스
2018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재배치 논란이 새해 벽두 다시 점화됐다.
횡성지역 주민들이 새해 첫날을 맞아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종목 유치 운동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둔내면번영회와 스노보드 횡성유치 범군민추진위는 새해 1일 오전 둔내면 웰리힐리파크 수리봉 정상에서 500여명의 주민이 참가한 가운데 2018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와 스노보드 횡성 유치를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새해맞이 행사에는 군민의 안녕과 2018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및 스노보드 종목의 횡성 유치를 기원하는 기원제와 새해 덕담나누기, 해맞이의 순서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새해 소원지 쓰기 등의 부대행사도 준비됐다. 한편 참가자 전원에게는 둔내면부녀회에서 준비한 떡국이 제공되었다.

한편 추진위는 이달부터 대표선수 훈련캠프 등을 개최해 횡성이 스노보드의 메카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국회 동계올림픽 특별위원회의 횡성 현지답사를 유도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정위원회가 스노보드 횡성 개최를 검토의제에 포함할 수 있도록 국내외 IOC 위원들과의 접촉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대규모 궐기대회를 열어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와 강원도를 압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균·박명서·박덕식 공동위원장은 “횡성 유치 당위성은 전문가와 IOC위원, FIS 스노보드 기술자문, 정치권까지 공감하고 있다”며 “횡성 유치를 위해 군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석용 군수는 “이날 해맞이 행사를 통해 군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군의 현안인 스노보드 유치를 염원하면서 군민의 의지를 재결집하는 기회로 삼아 스노보드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횡성읍 덕고산, 공근면 독재봉, 우천면 가마봉, 갑천면 구리봉 정상에서도 새해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었으며, 금년도 해맞이 행사는 지역민의 안녕과 함께 군정 최고의 현안인 스노보드 종목 횡성 유치를 기원하는 행사가 관내 곳곳에서 개최됐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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