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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톨의 쌀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요”
삼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전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1일
|  | | | ⓒ 횡성뉴스 | | 삼일새마을금고(이사장 고광열)에서 펼치고 있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남부지역의 방언인 ‘좀도리’ 즉, 쌀을 아낀다는 ‘절미(節米)’에서 유래됐다. 좀도리 운동은 쌀을 절약한다는 뜻을 뛰어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겠다는 값진 뜻을 담고 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중 으뜸으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1998년 IMF 경제위기 당시 불우이웃돕기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15년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삼일새마을금고 역시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좋은 이웃’이라는 좀도리회 설립 이념을 이어받아 소외계층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좀도리운동으로 모아진 쌀은 허투루 쓰여 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임원진 및 조합원 그리고 협약단체 등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관내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실직가정, 결손가정, 생활보호대상자, 무의탁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사랑의쌀 모으기 좀도리 운동에 동참할 기관·사회단체, 개인은 삼일새마을금고(☏ 343-9900)나 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 343-2744), 외식업 횡성군지부(☏ 343-8800)나 횡성신문사(☏ 345-4433)로 문의하면 된다. 모금운동 기간은 오는 1월 31일까지 이다.
고광열 이사장은 “쌀 한 톨, 동전 하나가 모이면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다”며 “삼일새마을금고 좀도리 운동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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