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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주민 여론에도 시정되지 않는 곳?

인도점령 기계 수리해 통행인 불편 및 기름유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8일
ⓒ 횡성뉴스
본지 173호 2012년 12월 10일자 8면에 보도된 ‘횡성읍 읍상리 470번지 쌍구형 교차로 부근 대로변에는 ○○기계에서 인도를 항시 점령하여 기계를 수리하고 있어 보행자 통행에 불편은 물론 점포 앞 인도는 기름으로 검게 변해버려 주변까지 오염시키고 있어 지도 단속이 시급하다’란 보도가 나간지 1개월이 지났다.

이 보도가 나가자 대부분의 주민들은 그곳의 도로변 인도는 그 누가 보아도 문제가 있었다며 시정이 되길 바랬다.

그러나 보도가 되든 말든 그곳의 인도는 아직도 기름 띠에서 인도를 가로막고 기계를 수리하고 있다. 업주의 배짱인지? 횡성군의 공권력이 문제인지? 아니면 도로변 등의 불법 사항을 단속하지 않는 것인지 일부 군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한 주민은 청정녹색도시 횡성을 주장하는 군에서 대로변에서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 곳이 여러 곳이나 방치되고 있다며 도로 미관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다고…?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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