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설 앞두고 제수용 수산물 원산지 둔갑 특별단속
16일부터 내달 8일까지 … 사법경찰 등 1500여명 투입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8일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지난 16일부터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제수용 및 선물용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둔갑 불법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에는 굴비, 명태, 조기, 병어, 문어 등 제수용 및 선물용으로 수요가 많은 품목과, 낙지, 갈치, 미꾸라지 등 국내산과 수입산의 가격 차이로 인한 원산지 둔갑 개연성이 높은 품목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이 이뤄진다.
내달 8일까지 약 4주간에 걸친 특별단속에는 특별사법경찰관 및 원산지 명예감시원 등 1500여명이 투입된다. 검사본부는 효과적인 단속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및 해양경찰 등 원산지 단속 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고, 생산자단체 및 소비자단체와의 협조를 통해 원산지 둔갑행위 사전방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 특별단속 기간 동안에는 음식점에서 조리·판매되는 수산물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현재 6개 품목(넙치, 조피볼락, 참돔, 낙지, 뱀장어, 미꾸라지)에서 올 6월부터 9개 품목으로 확대(고등어, 명태, 갈치 추가)되는 음식점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제도에 대한 홍보·지도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 할 수 있도록 원산지표시제도의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원산지 관련 문의 및 부정유통 신고는 1899-2112로 해줄 것”을 당부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18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7,510 |
|
총 방문자 수 : 32,233,196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