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후 04:24: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원주∼강릉 복선철도 횡성구간 3월 공사착공 한다

시설공단, 횡성역 지정 등 주민 민원 아직은 확정된 것 없다
횡성지역 32km구간 4개 공구로 나눠 공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8일
↑↑ 사진은 본문기사와 관련없음
ⓒ 횡성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건설중인 원주∼강릉 복선철도 구간 중 횡성∼원주 구간의 공사발주가 이달 말경 이루어 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지역본부 관계자는 “11공구로 나뉜 원주∼강릉 복선철도 중 발주가 미뤄지고 있는 1∼5공구와 11공구 중 강릉시내 구간인 11공구를 제외한 원주∼횡성구간에 대해서는 이달 말까지 발주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횡성 구간은 4개 공구에 32km 구간으로 그동안 지역에서는 원주∼강릉 복선철도와 관련 공청회시 원주∼강릉 복선철도 구간 중 횡성역 위치 선정을 놓고 생운리냐 청룡리냐 등 의견이 분분한 부분과 복선철도 인근주민들이 제기해 왔던 지상과 지하 공사 부분 등 각종 민원에 대해서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는 현재는 실시설계 협의중이며 아직까지는 아무런 것이 확정되지 않았다며 2월 말경 쯤에 윤곽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는 “이달에 발주를 한다해도 발주는 업체 선정이지 공사를 시작하는 것은 아니라며 공사 시작은 늦어도 3월말부터 원주∼횡성 구간에 대한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관계자는 “착공 일정은 늦어졌지만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이전에 전 구간 개통에는 차질이 없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횡성읍의 김모씨는 “주민들의 각종 민원에 대해 한국철도시설공단측은 속시원한 답변을 하지 않고 계속해서 협의중이라는 말로 시간을 끌고 있다며 이는 주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8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963
오늘 방문자 수 : 16,078
총 방문자 수 : 32,327,845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