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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보도 후 - “깨끗하게 정리하였습니다”

그동안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5일
ⓒ 횡성뉴스
본지 178호 2013년 1월 21일자 8면에 보도된 ‘횡성읍 읍상리 470번지 쌍구형 교차로 부근 대로변에는 ○○기계에서 인도를 항시 점령하여 기계를 수리하고 있어 보행자 통행에 불편은 물론 점포 앞 인도는 기름으로 검게 변해버려 주변까지 오염시키고 있어 지도 단속이 시급하다’란 보도에 대하여 ○○기계에서는 “앞으로는 인도를 점령하여 기계를 수리하지 않을 것이며 기름 또한 흘리지 않고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횡성신문은 앞으로도 다함께 살맛나는 청정녹색도시 횡성을 위하여 생활주변의 불편 부당한 사연을 제보 받아 시정 보완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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