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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가정 문제로 고민하던 남자 자살시도

횡성지구대, 남기훈·전인수 경사 생명 구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5일
차안에서 자살을 시도한 남성들이 경찰의 신속한 구조로 생명을 건졌다.

횡성경찰서(서장 유진규)는 지난 18일 오후 9시 30분경 횡성지구대(대장 신창선) 경사 남기훈, 전인수 2명은 112신고를 접하고 관대 일원을 수색 중, 횡성읍 북천리 섬강 둔치에서 자신의 차량 내에서 자살을 기도한 이 모씨(49세, 남) 발견하고 신속한 후송조치로 자살기도자의 생명을 구했다.

신고자는 자신의 남편이 평소 직장문제와 가정문제로 고민을 하다가 같은날 오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가, 오후 8시경 핸드폰으로 죽겠다며 미안하다는 연락을 마지막으로 소식이 끊어졌다며 112로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 접수를 받고 관내 일대를 면밀히 수색 하던 중 섬강둔치에서 자신의 차량 배기통에 호스를 연결하는 방법으로 자살을 시도한 자살 기도자를 발견하고 차량 문을 강제로 열어 의식을 확인하였으나 의식이 없어 신속히 112순찰차량을 이용하여 인근 병원에 후송조치하고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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