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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추위, 스노보드 횡성유치 활동 대응수위 조절
자크로게 IOC위원장 방한시기 맞춘 궐기대회는 보류키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25일
|  | | | ⓒ 횡성뉴스 | | 2018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횡성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이하 범추위) 회장단(공동위원장 이대균, 박명서, 박덕식)은 지난 17일 오후 2시 군수실에서 고석용 군수와 회장단 회의를 열고 올림픽 일부 종목 유치활동을 보다 강력하게 전개하기로 하였으나 지난 24일 IOC 선수위원인 문대성 국회의원을 방문해 스노보드 횡성 개최 당위성을 다시 한 번 설명하고 IOC에 스노보드 횡성 개최 당위성, 경제·환경 올림픽 실현 등을 전달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문대성 국회의원은 “자크로게 IOC 위원장 등에게 스노보드 개최지 조정의 필요성에 대해 공식적으로 설명하기 전에 궐기대회 등 집단행동을 하는 것은 스포츠 외교상 결례이자 긍정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며 궐기대회를 만류했다는 것.
이에 범추위는 지난 25일 운영위원 회의를 열고 문대성 국회의원의 활동에 기대를 걸고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기간 추이를 지켜보면서 향후 대응방안을 마련키로 하고 먼저, 지역출신 황영철 국회의원을 통해 일부종목 분산개최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정치권과 조직위에 전달하여 경제올림픽・환경올림픽을 재차 강조하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찾아 2,4000명이 참여한 군민서명부와 함께 건의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국회 동계특위 및 도의회 동계특위 위원, 관계자와 접촉을 통해 성공올림픽을 위해 반드시 일부종목 분산개최가 재검토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동계스포츠 전문가를 통해 스노보드 분산개최의 타당성에 대해 연구 검토한 자료를 다각적으로 활용하여 공감의 폭을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명서 위원장은 “전문가들의 잇단 횡성방문과 함께 곳곳에서 횡성군 주장의 타당성을 뒷받침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만큼, 기 조성된 경기장 및 숙박시설을 활용하여 투자비용도 줄이고, 원활한 대회운영으로 성공올림픽을 개최할 수 있도록 보다 강력하게 대응하여 조직위원장의 결단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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