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2013 횡성군이장협의회 연시총회가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읍·면이장협의회 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선출 및 지역 현안에 대한 토의를 가졌다.
이날 연시총회에서는 권용준(54세, 조곡리 이장) 횡성읍 이장협의회장을 재선출하는 등 임원진을 구성했다.
부회장엔 함영길(49세, 춘당2리 이장) 청일면이장협의회장과 윤천로(61세, 유현3리 이장) 서원면이장협의회장이 선임되었으며, 사무국장으로는 한상보(48세, 추동리) 횡성읍이장협의회 사무국장이 선출되었다.
또한 감사에는 김희철(48세, 상안2리 이장) 안흥면이장협의회장과 염창근(58세, 조항2리 이장) 둔내면이장협의회장이 각각 맡았다.
권용준 회장은 지난 2003년부터 횡성읍 조곡리 이장으로 마을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1년 2월부터 횡성읍이장협의회장으로도 일을 해오고 있다.
현재 횡성군번영회 부회장, 횡성군체육회 상임이사, 횡성읍이장협의회장, 횡성농협 이사, 섬강라이온스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창림초교, 횡성중·고 졸업, 상지대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고, 믿음황토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인 고순자씨와 2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