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물가안정을 위해 횡성전통시장 CCTV 설치,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추진, 신토불이 장터와 전통시장 연계 시범골목 조성, 오감만족 행복투어! 횡성전통시장 러브투어 사업,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역량강화 교육 및 벤치마킹, 물가안정 집중관리 대책 추진, 착한가격업소 선정·지원 등에 총 5억 2700여만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먼저 군은 화재감시 및 방범강화를 위해서 9,528만7000원을 투자하여 전통시장 내 CCTV를 설치하고 대형화재 및 사고 예방을 통한 시장상인, 고객의 안전확보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또 침체된 전통시장에 특성화 사업추진을 통한 환경개선 및 공동 마케팅 사업으로 활력 넘치는 시장 이미지 구축을 위해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1억 2600만원을 들여 시장방송 송출장비설치(4000만원),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5800만원), 신토불이장터 연계 시범골목사업(1200만원), 공동마케팅 사업(1600만원)등이 추진되며, 신토불이장터와 전통시장 연계 시범골목 조성으로 활력 넘치는 시장골목 육성을 위해 1억 4200만원을 투입하여 좌판대 규격화 및 공동조끼, 쇼핑백 등 시범구역 특성화를 조성하고 사업을 통한 신토불이 장터와 시장의 상생전략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도시 소비자들의 전통시장 및 주변관광지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상품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오감만족 행복투어! 횡성전통시장 러브투어 사업에 1억 671만원이 투자된다.
전문 소상공인 CEO 육성교육을 통한 경영마인드 제고로 효율적 점포관리와 매출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와 선진시장 및 소상공인 창업 성공 점포를 방문하여 경영혁신 노하우, 마케팅 성공사례 견학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480만원이 투입되며, 연중, 명절, 행락철 물가안정 집중관리 대책 추진사업에 1,880만원이, 물가안정 자율참여 업소를 지정·홍보하여 업소간 경쟁유도, 물가인상 억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물가안정에 기여한 업소를 우선 선정해 표찰제작 및 지정서 교부와 쓰레기봉투, 상하수도요금 지원, 전기설비 안전점검 및 개선 등에 1,342만8000원을 투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