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지난해 11월부터 희망복지지원단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 결과, 긴급지원 생계비 지원 8건, 의료비 지원 20건, 사회복지시설 입소지원 3건, 전기세 지원 1건, 난방비 지원 20건, 의료물품 지원 5건, 생필품 지원 5건, 난방물품 지원 7건, 긴급 집수리지원 15건을 포함 총 84건을 발굴하여 지원을 하였다.
이번, 특별대책은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동절기 위기사항을 점검하고 국민기초수급자 탈락가구, 우선돌봄차상위가구, 긴급지원가구, 전기세·수도세 3개월 이상 체납가구 중에 위기세대를 선정하여 맞춤형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이달 말까지 취약 계층을 집중 발굴하고 지원한다고 희망복지지원 담당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