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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 자살의심자 가족 품으로
휴대폰 위치 추적으로 자살의심자 조기 발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04일
횡성경찰서(서장 유진규)는 지난달 26일 오전 2시 40분경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휴게소 뒷편에서 자살의심자 조모씨(52세, 남)을 발견하고 가족에게 인계했다.
자살의심자는 평소 가정문제로 부인과 자주 부부싸움을 하였고, 사건 당일에도 말다툼 끝에 본인이 자살을 하겠다며 집을 나간 것을 부인이 112로 신고했다.
신고 접수를 받은 경찰은 휴대폰 위치 추적결과 안흥면 소사리 부근으로 위치 추적되어 인근 주변을 40여분 동안 수색하던 중 카니발 승용차 내에서 누워있는 자살의심자 조모씨를 발견하고 가족에게 인계했다.
출동 경찰관은 “수색 과정에서 지역 특성상 휴대폰 위치 추적 결과로 정확한 위치가 확인 되지 않아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고속도로 상·하행선 및 인근 도로 등을 면밀히 수색한 결과 조기에 발견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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