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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겨울 지나면 차선 지워져 운전자 통행인 불편
횡성군, 날씨 풀리면 차선 및 인도 보수작업 시행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15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읍내 및 주요 도로변이나 이면도로 등의 차선 도색이 겨우내 염화칼슘 살포 등으로 지워져 중앙선 침범 등 운전자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읍내 주요 횡단 보도도 도색이 지워져 노약자나 학생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 되고있다.
이들 도로를 살펴보면, 안전한 차량 통행을 위해 설치된 중앙선은 육안으로 식별조차 할 수 없이 방치되어 있는가 하면,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로인 횡단보도 역시 심하게 퇴색되어 있는 실정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차량들은 중앙선을 넘나들기 일쑤이고, 주민들은 횡단보도를 이용하기 보다는 무단 횡단하는 사태까지 발생되고 있는 실정으로, 주민들은 차선 및 횡단보도의 시급한 도색을 요구하고 있다.
횡성읍 시계탑 주변은 차량 통행이 빈번한데 횡단보도 표시도색이 지워져 어디가 횡단 보도인지 구분 할 수가 없어 무단 횡단하는 주민이 늘어나고 있고 전통시장주변과 농협 군지부 앞 양쪽 도로변은 중앙선이 모두 지워져 반대편 차량이 진입할 경우 빠져나가기도 힘든 지역으로 야간이면 사고위험이 더욱 높다.
특히 횡성읍 마산리 교차로는 횡성공업사 방면에서 진입하는 도로(구 도로) 중앙선이 퇴색되어 있으며 이곳은 신호등을 지키지 않고 갓길로 운행하는 운전자들이 많아 안전사고에 위험이 더욱 높아 갓길 통제 도색도 요구되고 있다.
운전자 김모(횡성읍·60세)씨는 “해마다 겨울이 지나면 차선도색이 지워져 운전자 및 통행인들에 불편이 따른다”며 “생명선 역할을 하는 중앙선이 지워진 상태로 방치하는 것은 사고를 부추기는 행위로, 빠른 시일내 도색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아직은 날씨가 고루지 못해 현재는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며 “날씨가 완전하게 풀리는 4월이면 차선도색과 함께 인도와 횡단 보도 등에 대한 보수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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