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후 04:24:21 |
|
|
|
|
|
조직위원회, FIS에 스노보드 횡성유치 군민염원 드디어 전달
황영철 의원, “FIS에서 답신이 오는 데로 군민께 공개하겠다” 밝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15일
|  | | | ⓒ 횡성뉴스 | |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경기장 횡성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열망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가운데 군민의 염원을 담은 스노보드 유치에 대한 당위성이 드디어 황영철 의원에 의해 김진선 조직위원장에게 전달됐고 또한 지난 12일 오후 3시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김진선 조직위원장은 이날 국제스키연맹 위원장에게 2018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횡성 개최의 당위성과 현장 실사 필요성 등을 담은 서신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번 서신은 지난 4일 황영철 의원이 조직위에 직접 전달하였던 건의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조직위에서는 서신과 함께 횡성군 스노보드 유치위원회의 건의문도 영문형태로 번역하여 함께 전달하기로 하였다.
이에 황영철 의원은 “서신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외교 관례상 공개할 수 없지만, 건의문 내용이 잘 담겨있어 횡성군민의 뜻이 충실히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며 “아울러 FIS로부터 답신이 오는 데로 횡성군민께 처음 보낸 서신과 함께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진선 조직위원장께서 횡성군민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되도록 노력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스노보드 횡성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이하 범추위)는 지난 2월 25일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횡성군민이 대규모로 참석하는 집회를 계획하였으나 지난 2월 21일, 황영철 국회의원과 고석용 군수, 범추위 공동위원장 등이 모여 긴급회의에서 강경한 의견을 유보하고, 스노보드 분산개최에 대한 군민의 강한 열망을 동계올림픽 관련 실질적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위에 건의서를 전달하는 방법을 택하였다.
유치 건의서에는 첫째, 동계올림픽 종목이 증가해서 대회 개최 환경이 변하였기 때문에 대회준비 역시 변화된 상황에 맞게 수정되어야 하며 둘째, 웰리힐리파크에 있는 경기시설과 숙박시설을 사용하면 국민의 세금을 아낄 수 있으며 경기시설을 새롭게 짓는데 따른 산림훼손도 최소활 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황 의원은 건의서 전달을 통해 조직위에서 분산개최 가능여부에 대해서 FIS의 현지 실사를 통한 확인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한편 그동안 2018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횡성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는 2,4000여명이 참여한 군민 서명과 함께 IOC 선수위원인 문대성 국회의원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진선 조직위원장,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등 많은 관계자들을 만나 스노보드 횡성 개최 당위성을 설명하고 IOC에 스노보드 횡성 개최 당위성, 경제·환경 올림픽 실현 등 군민의 염원을 전달해 왔다.
한편 2018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횡성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는 지난 15일 오후 4시 군청 회의실에서 황영철 국회의원과 운영위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동계올림픽 일부종목 분산개최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횡성군의 요청에 대해 조직위가 관련 국제기구인 FIS측에 횡성군의 뜻이 충분히 반영된 서신을 전달함에 따라 그 간의 진행상황을 짚어보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특히, 간담회에서 FIS에 서신 전달의 핵심적 역할을 한 황영철 국회의원이 참석해 김진선 조직위원장과의 면담결과 및 서신전달 상황 등을 범추위 위원들에게 상세히 설명하였다.
범추위의 박명서 위원장은 “지역의 지도자들이 한 뜻으로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군민들이 지역발전의 희망을 느낄 것이고, 군민의 염원인 스노보드 분산개최도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15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963 |
|
오늘 방문자 수 : 16,146 |
|
총 방문자 수 : 32,327,913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