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5년 이내 전입한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19일부터 4월 9일까지 순회 간담회를 개최한다.
전입가구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정주인구를 늘리기 위하여 전입가구지원담당을 신설한 횡성군은 전입가구지원조례와 농지전용허가 등 민원업무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각종 생활정보책자 제작 배부, 인허가 상담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이번 순회간담회는 전입가구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고석용 군수와 김영배 민원봉사과장, 해당 읍면장이 참석해 전입가구에게 횡성군의 주요정책과 전입가구에 대한 시책을 설명하고, 전입자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한다.
전입가구 간담회 일정은 공근면 3월 19일, 우천면 3월 20일, 안흥면 3월 22일, 둔내면 3월 26일, 갑천면 4월 1일, 청일면 4월 3일, 횡성읍 4월 5일, 서원면 4월 8일, 강림면 4월 9일이다.
한편 분야별 군정간담회는 전입가구 이외에도 교육, 복지, 경제, 농축산등 8개 분야에 900명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