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민선5기 횡성군이 추진하는 종합복지타운 건설 사업이 본격으로 추진된다.
횡성군은 시외버스터미널 이전 문제가 사실상 마무리됨에 따라 터미널 부지에 추진하기로 한 종합복지타운 실시 설계를 5월까지 마무리하고 오는 7월부터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따라 6월까지는 기존 지장물을 철거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해 내년 7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횡성군 종합복지타운은 98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횡성읍 읍하리 417 일원 3,535㎡에 건립된다.
건축 연면적은 5,274㎡에 지하 1층은 주차장 및 각종 유지시설, 지상 1층 진료실, 치료실, 체력단련실, 소아놀이방, 노인복지공간, 지상 2층 사무실, 정신보건센터, 영양 및 건강 증진사업실, 대강당, 다목적실, 회의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군 관계자는 “복합기능을 갖춘 시설을 만들어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하고 지역 균형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