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강원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9일 2012년 12월 31일 기준 선출직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사항 신고 내용을 공개하였다.
횡성군 선출직 공직자의 신고된 내용을 보면 고석용 군수를 비롯해 과반수 이상의 선출직들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신고됐다.
공직자 재산등록 결과 고석용 군수는 지난해보다 1,220만원이 늘어났고, 도의원은 함종국 도의원이 3천 915만 3천원, 군의원 중에는 이대균 의장 1억 9천 570만원, 김인덕 의원 8천 594만4천원, 최규만 의원 1억 769만 8천원, 안신영 의원 3천 776만원, 정명철 의원 3천 402만 6천원의 재산이 각각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관형 도의원은 313만원이 감소하였고, 군의원 중 김시현 의원 1,299만원, 한창수 군의원 1,948만원이 줄어들었다.
또한, 선출직 공직자들의 신고한 재산내용을 보면 고석용 군수가 1억 6,172만원, 함종국 도의원 2억 9,900만원, 이관형 도의원 2억 556만원, 이대균 군의장 61억 4,245만원, 정명철 의원 3억 7,947만원, 김인덕 군의원 7억 136만원, 김시현 군의원 4억 4,288만원, 안신영 군의원 2억7,750만원, 최규만 군의원 2억7,332만원, 한창수 군의원 4천303만원 등으로 재산이 가장 많은 선출직은 이대균 군의장으로 61억 4,245만원 이었으며, 가장 적은 선출직은 4천 303만원의 한창수 군의원인 것으로 신고되었다.
한편 재산의 주요 증감요인으로는 부동산 등 공시가격 상승과 급여소득 및 보험예금 증가 등이며, 감소요인은 자녀결혼, 교육비, 건물·토지매입 등 가계대출에 따른 채무액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