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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씨소독과 못자리 설치 15일부터 25일까지

20㎏에 30℃물 40리터에 이틀 동안 침지 소독해야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1일
ⓒ 횡성뉴스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고창덕)는 횡성군 쌀 품종이 삼광벼, 운광벼로 바뀐 첫해인 금년에 새 품종이 잘 정착하고, 풍년농사가 이루어지기 위해 볍씨 소독과 못자리(4월15∼25일) 설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농업인에게 당부한다고 밝혔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공급받은 정부 보급종 종자 소독방법은 포대를 열어 종자를 망사자루에 옮겨 담은 다음 종자 20㎏에 30℃물 40리터에 이틀 동안 침지 소독해야 키다리병이 예방된다고 한다.

올해 벼 키다리병 등 종자 전염성 병해를 방제하기 위하여 군비 등 2500만원을 들여 74개소에 종자소독기 구입을 지원하여, 고품질 어사진미 생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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