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새마을회(회장 박명서)는 제3회 새마을의 날(4월22일) 기념행사를 지난 25일 오전 10시 섬강둔치 열린문화마당에서 가졌다.
이날 고석용 군수, 이대균 군의회 의장, 박종인 도새마을회장, 이관형, 함종국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새마을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뉴새마을운동이 미래지향적, 진취적 군민 운동임을 널리 홍보하여 범군민 참여를 유도하며 ‘뉴새마을운동’이 ‘선진일류 국가건설’의 원동력으로 지속 추진되는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고자 실시했으며 유공지도자 유공표창 및 새마을지도자 장학생 7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또한 2부 행사에서는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섬강일원에서 EM흑공을 뿌리는 하천살리기 행사를 가졌다.
고석용 군수는 “새마을운동은 우리나라를 이끌어온 원동력이며 지역을 사랑하는 애향심과 탁월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횡성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명서 군 새마을회장은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 살고싶은 횡성 뉴새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을 지속 추진하고 국민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새마을운동 조직 육성법에 따라 2011년부터 매년 4월 22일을 새마을의 날로 정했다.
표창자 및 지도자 자녀 장학증서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중앙회장 표창: 이완성(새마을지도자 안흥면협의회), 유인순(서원면새마을부녀회) △중앙부녀회 봉사상: 송순영(우천면새마을부녀회) △도지부회장 표창: 박옥자(갑천면율동리새마을부녀회) △군수 표창: 횡성읍 조형만(청용리), 한정윤(읍하2리), 우천면 이미순(정금2리), 안흥면 김기영(안흥1리), 둔내면 이권형(자포1리), 갑천면 조도현(추동리), 청일면 이연숙(초현리), 공근면 이향복(청곡1리), 서원면 김덕래(창촌2리), 강림면 정원목(부곡1리) △지회장 표창: 횡성읍 선승환(옥동리), 홍복순(개전리), 우천면 심병섭(하궁2리), 안흥면 한영래(안흥4리), 둔내면 박복경(석문1리), 갑천면 강정숙(병지방1리), 청일면 이병구(유동1리), 공근면 이성우(상동리), 서원면 허서운(금대리), 강림면 이호남(월현1리) △지도자 자녀 장학증서: 횡성읍 전하늬, 김혁찬, 우천면 김정엽, 김형섭, 안흥면 김성희, 둔내면 황창남, 심영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