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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착수 4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안흥 둔짓말지구, 공근 학담시장지구, 둔내 둔방시장지구, 삽교1지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03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반듯하게, 가치있게, 정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2013년도 지적재조사 바른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안흥 둔짓말지구, 공근 학담시장지구, 둔내 둔방시장지구와 삽교1지구로 862필지 374명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국비 1억 5000만원이 투입되어 올해 말까지 완료목표로 추진된다.
지난 3월, 4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그 일환으로 얼마 전 사업지구 해당 면사무소에서 고석용 군수, 군의원을 비롯한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후손들에게 올바른 땅을 물려주기 위해서라도 지적재조사는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바른땅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적재조사 바른땅 사업은 100년 전 작성된 종이지적도가 훼손되고 부정확하여 이로 인해 경계분쟁이 발생하고 합리적인 토지이용 및 공간정보산업 발전에 많은 제약이 있어 이를 바로잡고 디지털 입체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횡성군은 지난해 둔방마암지구 692필지를 재조사하여 현재 경계조정 단계에 있으며 소유자 권리보호를 위해 토지소유자협의회와 경계결정위원회를 구성하여 토지소유자간의 협의와 합의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토지경계를 반듯하고 가치있게 만들어 토지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오는 15일까지 사업지구별 소유자의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강원도에 사업지구 지정신청을 할 예정이라”며 “바른땅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의 전폭적인 지지와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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