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은빛청춘의 스포츠 대향연 2013 강원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인제군종합운동장에서 열린가운데 도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가하여 탁구, 축구, 궁도, 테니스, 게이트볼, 배드민턴, 육상 등 경기종목과 놀이종목에서 젊음과 열정을 과시했다.
횡성군은 9개 종목 선수 115명 참가하여 배드민턴 1위(혼복), 육상 5㎞ 1위(서석규), 게이트볼 2위(혼복B), 배드민턴 2위(남복), 자전거 도로 여자 2위(박문영), 자전거 MTM 남자 2위(이무길), 테니스 3위(남복B), 생활체조 민속체조 및 에어로빅스 3위, 자전거 도로 남자 3위(고대운, 윤수길)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강원도 대회에서 작지만 강한 횡성의 저력을 과시 하였다.
한편 올해 첫 경기 종목인 육상 경기에서 서석규(63세) 횡성군생활체육회장이 5㎞마라톤에서 우승을 차지해 출전선수 및 관중들에게 축하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횡성군 9개 종목 출전 중에서 개인 1위는 서석규 회장 뿐이며 단체의 경우 배드민턴(이기명, 이승숙)혼합복식이다.
한편 서 회장은 지난해 제20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육상 마라톤 1500m 남자 60대부에서 6분1초 54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