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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비관 자살기도자 구조 가족 품으로

횡성경찰서 생활안전계 박만선, 엄재명 경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4일
횡성경찰서 생활안전계 박만선, 엄재명 경사는 지난 22일 오전 9시 55경 남편이 자살기도를 한다는 신고가 들어와 자살기도자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하여 기지국 현장(횡성군 야산) 주변을 신속하게 수색하여 차량 내에 노끈과 낫으로 자살을 준비중이던 자살기도자를 발견해설득하고 제지하여 자살도구를 회수한 뒤, 안전하게 구조 후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다.

자살기도자 A모 씨는 생활고 비관으로 처에게 빚이 너무 많아 힘들어 죽을거 라는 전화를 한 후 전화를 끊은 것으로 경찰은 신고 접수 후 자살기도자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하여 신속한 대처로 무사히 구조하였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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