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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피스런 일부 공무원
자연훼손, 폭행사건, 성추문 의혹까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4일
 |  | | | ↑↑ 노 광 용 취재부장 | | ⓒ 횡성뉴스 | 요즘 들어 횡성군청 공무원들이 언론에 연이어 오르내리고 있어 군민들이 공무원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가 않다.
기자는 지난주에 기자수첩을 통해 ‘횡성군 공직기강 확립에 신경 써야…’ 라는 제목으로 공무원 일부가 정신 나간 행태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아 공무원에 대한 사건이 또 터졌다. 이번에는 그것도 성(性)에 관한 것이다.
군청 여직원이 승진을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했다며 간부 공무원을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진정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하지만 해당 간부공무원은 사실이 아니다. 무고와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발하였다.
이에 따라 횡성군은 당사자들을 조사했으나 양측의 진술이 너무 달라 진실규명을 위해서는 사법적 판단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다.
군민들은 얼마 전 간부공무원간 폭행사건으로 모 면장이 한 밤중에 피투성이가 된 채 병원응급실에 실려가는 사건, 본지가 최초로 보도한 허가받지도 않고 불법으로 청정계곡을 훼손한 공무원 등을 비롯해 이번 공직자간 성추문 의혹을 접하고 사실여부를 떠나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는 것은 공직기강이 해이 해져도 너무 해이 해져 일부 공무원들이 정신나간 행동을 하고 있다며 목소리가 높다.
또한 일부인은 군수는 지역을 위해 밖으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는데 부군수는 내부에서 공직을 잘 챙겨야지 공직이 엉망인데는 부군수의 책임이 크다는 여론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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