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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한강공원 문화장터서 높은 매출
횡성한우, 더덕, 안흥찐빵 수도권 소비자 믿고 구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14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수도권 직거래장터를 연간 19개 장소에 80회 정도 운영하여 지난해 11억 87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장터로는 서초구청, 원주 제8전투비행단, 한강 뚝섬 공원 등 7개소에서 운영하며, 비정기 장터는 12개소에서 수시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한강수계권 지방자치단체만 참여할 수 있는 한강공원 문화 장터는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농가와 업체로부터의 호응도가 높아 7월부터는 월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참여 규모도 초창기 10동에서 15동으로 늘려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 시민들의 휴식처인 한강공원에서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자치단체가 품질을 보증함으로써 신뢰를 구축하였다.
특히 횡성군은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홍보용 어사진미(500g)을 배부하면서 파악한 연락처는 약 1,500명을 확보하여 장터 홍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군은 별도의 홍보가 없어도 시민들이 선호하며 믿고 구매하는 횡성한우, 횡성더덕, 안흥찐빵은 품질 유지에 힘쓰면서, 이를 바탕으로 횡성의 다양한 가공품과 제철에 생산되는 신선농산물 품목을 추가하여 장터 활성화와 정기 고객을 꾸준히 확보 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운영결과 한강 문화장터는 매출과 방문객이 많아 농가와 소비자 모두 만족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는 한우축제, 토마토 축제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알리 수 있는 홍보의 장으로 활용한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생산되는 농산물을 순회 수집하여 소포장 후 장터에서 직거래하여 유통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고령 농가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며,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 또는 단체들에게는 교육, 복장 통일, 원산지 확인 등 농산물 품질관리도 신경 쓰도록 하여 우리 지역을 종합적으로 알 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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