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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신문은 늘 독자편에 있습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6일
횡성신문이 지령 200호를 발행하였다.

횡성군처럼 인구 4만5천의 작은 농촌지역에서 또한 열악한 지역 환경에서 지역신문을 쉬지 않고 발행하기란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처음 횡성신문이 창간할 때만해도 지역의 몇몇 인사들은 횡성신문이 앞으로 몇 달이나 가겠느냐, 또는 6개월 가면 내 손에 장을 짓는다는 인사도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우려? 때문에도 횡성신문은 매주 한 주도 쉬지 않고 죽을힘을 다해 오늘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이젠 횡성의 등불로 횡성의 빛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지역신문인 횡성신문은 지역신문의 특성상 대부분의 뉴스 재원이 군정에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기에 민선 4기 시에는 횡성신문은 당시 군수 홍보신문이라는 말이 나왔고, 현재는 민선 5기 군수 홍보신문 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러나 횡성신문은 그 어느 누가 군수가 되어도 군정에 비중을 많이 둘 수밖에 없는 지역신문이기에 특정인들의 그러한 잡음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민선4기 당시 특정인은 횡성신문은 왜 군수만 홍보하느냐 신문에 군수사진이 도배가 되었다고 본사에 항의 방문한 적도 있었다. 또한 그 당시 상대방에서 횡성신문이 어떠한 대우를 받았고 어떠한 평가를 받았는지 잘 알고 있는 인사가 또한 당시도 지역신문 특성상 자신의 홍보를 많이 한다고 상대방의 오해를 받았던 신문을 지금에 와서는 현 군수 홍보신문이라고 표현하고 활동한다면 이는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이라는 이기주의적인 사고로서 이러한 사고는 하루 속히 시정되어야 한다.

앞으로도 횡성신문은 군정이라도 군민들에게 알릴 정보라면 빠짐없이 전달하고 또한 군정 정보를 전달한다해도 횡성신문은 그 누구의 소유물도 홍보맨도 아닌 군민을 위한 지역신문일 뿐임을 다시 한번 천명한다.

특히 지역일각에서 일부 특정인들은 지역언론을 자신에 입맛에 맞추기 위해 온갖 횡포를 부리고 있다. 지역언론은 독자와 군민의 알권리를 위해 그 누구의 간섭이나 입맛에 맞추어져 만들어지는 신문이 아니다.

이에 횡성신문은 창간이래 지금까지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저버리지 않고 그 어느 누구에게도 한점 부끄럼 없는 언론으로서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또한 지역의 각종 사안에 대해 현장을 누비며 여과 없이 독자에게 전달하고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며, 잘못된 점은 과감하게 비판하는 등 언론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횡성신문은 독자와 군민을 위해 한치에 흔들림 없이 오로지 군민들의 알권리를 위하고, 지역이 화합하여 살기좋은 횡성을 만들어나가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이에 그 누구도 횡성신문을 지역정치판 편가르기에 사용한다면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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