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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신문 운영위원회 불우이웃 온정의 손길 펼쳐

90세 가까운 노인, 자식 있으나 홀로 어렵게 생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6일
ⓒ 횡성뉴스
자식은 있으나 자식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져 88세 어르신이 홀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는 사연이 본사에 전해져 횡성신문(대표 안재관) 운영위원회(위원장 서석규)에서는 지난 2일 운영위원회 월례회의에서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금하여 백미 10kg 5포(싯가 11만 5000원), 현금 70만원 등 총 81만5000원 상당을 지난 4일 횡성읍 원흥아파트에 거주하는 김모씨(여·88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위로하였다.

한편 김 노인은 현재 건강이 좋지 안아 거동이 불편하여 집안에서만 생활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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