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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이곳이 위험하다

하궁저수지 낙차 옆 방호벽 철근만 앙상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2일
ⓒ 횡성뉴스
요즘은 장마가 남부지방까지 내려갔다 올라왔다 하며 비를 뿌리고 있다.
금년 장마는 단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국지성 폭우가 잦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고 있는 요즘 우천면 하궁저수지는 낙차 옆 방호 옹벽이 부실공사인지 노후인지 심하게 훼손되어 앙상하게 철근이 몰골을 드러내고 있다.

이곳은 급경사지로 옹벽이 무너지면 큰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이고 또한 토사도 유출되고 있
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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