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늘(15일)까지 횡성대표 음식 정착을 위한 대표음식 솜씨보유자 발굴 품평회 참가자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 오후 2시에 실시하며, 참가대상은 횡성전통시장 상인, 관내식당, 희망 군민으로 경연주제는 태기산취나물밥, 더덕구이 정식, 감자옹심이 중 한가지 주제를 선택하여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희망자는 1팀 2인 이내로 팀을 구성하여 참가신청서를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fax, 이메일(sjw2004@korea.kr)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심사는 요리전문가를 초청하여 맛(솜씨), 대중성, 경제성, 보급성 등을 고려하여 심사할 계획이다.
특히 맛이 중요한 만큼 심사 시 맛(솜씨)에 많은 비중을 두게 되며, 1차 서류심사로 주제별 10팀을 선정하여 총 30팀이 현장경진을 하고 주제별 2팀씩, 총 6팀을 선정하여 상패를 수여한다.
또한 1차 품평회에서 선정된 우수팀에 대해서는 2차 품평회 출전 기회가 주어지며, 2차 품평회에서 최종 선정된 주제별 1팀씩 총 3팀에 대해서는 횡성대표 음식 솜씨보유자로 횡성군수가 인증하는 상패 수여와 전통시장에서 횡성대표 음식으로 음식업을 운영할 경우, 실내장식 등 사업비가 일부 지원될 계획이다.
이번 행사(횡성대표 음식 요리솜씨 보유자 발굴)로 횡성대표 음식인 태기산 취나물밥, 더덕구이 정식, 감자옹심이 등의 정착과 보급에 기여하고 횡성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