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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중인 회원 가정에 사랑의 손길 ‘훈훈’

회원들 따뜻한 마음 담아 성금 십시일반 모아 전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8일
ⓒ 횡성뉴스
횡성군 부녀회(회장 우옥자)는 갑천면 새마을지도자 진연두씨의 아내 이순선씨가 암으로 투병중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성금을 모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 씨는 서울대학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고 현재 자택에서 생활하며 병마와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횡성군 부녀회는 175개리 부녀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을 십시일반으로 모았다.

또한 지난 6일 우리마을 자조지킴이 발대식에서 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갑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진연두씨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우옥자 군 부녀회장은 “병마와 싸우며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는 이순선씨 가족을 위로하며,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부녀회원의 마음이 전해져 하루속히 쾌유하여 다시 밝은 얼굴로 이야기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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