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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횡성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성황’

방문객들 즐거운 추억이 담긴 축제라며 호평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8일
ⓒ 횡성뉴스
제2회 횡성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떳다, 떳다, 토마토 횡성 둔내토마토!’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위원장 염창근)가 주최하고 횡성군, 둔내면사무소, 둔내토마토작목반, 둔내농협, 둔내면자치위원회 등이 후원하며 축제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첫날인 9일 둔내종합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 등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했다.

토마토축제 농산물 판매장에서는 현지에서 생산된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먹거리 장터에서는 현지농산물로 만든 맛있는 요리를 선보였다.

또한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토마토풀장(보물찾기), 토마토 따기, 메기잡기, 네일아트, 목공예, 퀄트, 비누방울만들기 등 가족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토마토홍보관, 토마토품종전시관, 조각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려 참가자들에게 재미와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관계자는 “횡성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는 지역 특산품을 주제로 하는 만큼 지역주민과 연계하여 지역을 알리고 고랭지 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로 삼고자 재미난 볼거리, 행복한 즐길거리, 안전한 먹거리를 준비하여 방문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안겨드리고자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방문객 최인석(경기 성남시)씨는 “몸에 좋은 농산물도 저렴하게 구입하고 특산물로 손수 만든 요리도 맛볼 수 있어서 추억에 남는 축제로 기억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수(서울)씨는 “싱싱하고 당도가 높은 토마토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축제기간에 아이들과 이벤트 행사에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둔내지역은 고랭지역(해발 550∼700m)으로 일교차로 인하여 토마토는 육질이 단단하면서 당도와 맛이 뛰어나고 보관기간도 길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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