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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도로변 업소 불법주차로 운전자들 위험하다 불만 호소
불법주차 운전자 의식도 문제지만 일부업주 주차장 확보가 더욱 시급해
도로변 일부업소 주차공간 확보 안해 교통체증 유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8월 09일
|  | | | ↑↑ 우천면 용둔리 막국수집 앞 6번국도 | | ⓒ 횡성뉴스 | | , |  | | | ↑↑ 횡성읍 구리고개 마트 앞 | | ⓒ 횡성뉴스 | |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우천면 용둔리 막국수집 일대가 점심 시간대면 국도와 지방도 등에 운전자들이 마구잡이로 주차를 하고 식사를 하여 이곳 도로는 항시 안전사고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이곳 도로는 횡성방면에서 둔내방면으로는 급커브 길인데 막국수집 부근에는 양심 없는 운전자들이 도로변에 불법주차해 많은 운전자들이 불안해하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주민 이모씨는 “이곳 도로는 점심시간과 주말이면 계속 반복적으로 불법주차가 발생하고 있다며 사고가 날 뻔하여 가슴을 쓸어 내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며 첫째로는 양심 없는 운전자들이 문제지만 업소에서도 주차장을 확보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서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베풀고 이곳을 지나는 많은 운전자들에게 안전을 제공해야한다며 국도변에서 영업을 하면서 주차장 확보가 않되어 많은 운전자들에 원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에 군관계자는 “이곳은 불법주차 민원이 잦은 곳이지만 시내 주요 단속구간은 주차단속요원 배치 및 불법주차 위반 범칙금을 부과하고 있지만, 해당 지역의 경우 단속구간이 아니어서 범칙금 부과 등 강력단속은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곳은 경찰에서 도로교통법으로 단속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운전자 최모씨는 “휴가철이면 고속도로가 막혀 6번 국도를 이용하는데 시내 주요도로변과 용둔리 막국수집 일대는 불법주차 차량으로 인해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갓길 마구잡이 주차로 안전사고에 위험이 높다며 단속을 강력하게 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불법주차는 횡성읍 읍하리 군청 앞 도로에서 횡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넘어가는 언덕길 어수로도, 좁은 언덕길임에도 한쪽 차선을 불법주차 차량들이 막고 있어 통행의 불편은 물론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고, 입석리 대성병원 앞 육교 및 주변도로도 한쪽 차선은 불법주차로 인하여 항시 안전사고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특히 횡성읍 구리고개 D마트 앞 언덕길은 1차로를 불법주정차 차량들이 항시 가로막아 교통체증까지 유발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의식 있는 행동과 사업자들의 주차시설 확보가 아쉽고 관계기관의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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