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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지역자활센터 일자리 창출 활성화
사회적 기업 3곳 지정받아 사업 독립화 진행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8월 23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지난 2008년부터 사회적 기업 3개를 지정받아 사업 독립화를 진행하고 있다.
방역 청소 사업체인 빛드림과 열린 사회서비스 센터의 경우 11명으로 출발했지만 현재 평균 80∼90명 고용창출 진행 중이다.
또한 드림클린사업(한전 전선 청소사업)의 새로운 전국사업 시발 등 기업의 자생력을 높여 일자리 창출을 진행하는 등 지역의 일자리 창출 순환 서클을 구성하는 한편 민관의 협력적 사업관계의 활성화로 사업의 원활화 도모, 우선 정부 자활사업담당공무원의 장기 근무(6년이상) 경험을 바탕으로 관공서의 다양한 우선 사업위탁 및 사업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예산지원이나 사업관리의 행정적 간소화를 통해 사업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004년 4월 지역자활센터로 지정이후 사업단 운영의 전문화를 위하여 직원의 이직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철저한 회계관리(장부와 전산작업을 병행 진행)를 통해 투명성 확보와 더불어 사업 참여자가 사업진행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횡성지역자활센터는 센터장(정현수)의 신협 이사장 경험과 원주 카톨릭 사회복지관 경험 등을 바탕으로 반딧불 자조조합을 구성, 참여주민의 급전해결, 신용불량 차단, 재무관리적 지원 등을 병행하고 있다.
횡성지역자활센터는 2012년 전국지역자활센타 평가 전국 1위(최우수기관 선정)로 선정되어, 3년간의 보건복지부 주관 지도점검 면제와 년간 2900만원의 운영비 인센티브 추가지원을 받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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