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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벼베기 조곡리 강영수씨 농가
횡성지역 벼 재배면적 2,570ha … 벼 베기 11월 초까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8월 30일
|  | | | ⓒ 횡성뉴스 | | 본격적인 가을 수확기를 맞아, 농부들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는 가운데 횡성지역 첫 벼 베기가 지난달 27일 횡성읍 조곡리 강영수씨(52세)의 논에서 시작됐다.
강 씨는 올해 5ha의 벼를 재배했으며 수확한 벼는 전량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 RPC에서 매입하고 수매대금은 추후에 농협이사회에서 수매 가격이 결정되면 지급될 예정이다.
횡성군의 올해 벼 재배면적은 2,570ha이며, 못자리 재해피해농가 및 육묘부족농가에 대하여 예비못자리 3,360상자의 육묘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또한 3,403농가에 벼 육묘용 상토 67,077포, 3,451농가에 맞춤형 비료(기비) 40,951포를 지원하여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했다.
한편 횡성군은 고품질 다수확 벼로의 품종갱신을 위해 2012년부터 벼 품종 갱신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기존 조생종인 오대를 운광으로 중만생종인 대안을 삼광 품종으로 품종 갱신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벼 품종갱신에 따라 예상되는 벼 도복피해를 경감하고 횡성쌀 ‘어사진미’ 의 미질향상과 수량 증대를 위해 어사진미 브랜드 수매약정을 체결한 1,957농가에 1,785ha분 34,560포의 규산비료를 지원하여 벼 품종갱신의 조기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농민들은 금년도에는 유난히도 덥고, 비가 많이 와서 농사짓는데 어려움도 있었지만 큰 피해 없이 잘 지나갔다며 벼 베기가 마무리되기 전 태풍에 의한 피해만 없으면 평년 이상의 수확이 될 것 같다고 예상하고 있다. 한편 횡성군의 벼베기는 지난달 27일을 시작으로 11월 초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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