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행정의 최일선 수임자로서 행정과 주민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이장·새마을지도자들의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상호간 화합과 우의를 돈독히 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제7회 이장·새마을가족 한마음대회를 지난 6일 오전 9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고석용 군수, 박명서 새마을회장, 권용준 이장협의회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우승기반환,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새마을지도자, 이장들은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일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하는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