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2013 횡성군 청소년문화존 점핑업 3회기’가 지난 7일 오후 2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진행으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함께 제4회 대한민국청소년문화축제 횡성 지역예선이 진행되었다.
대한민국청소년문화축제 횡성군 지역예선에 참가할 동아리는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동아리 10개 팀(FUNKY CREW, 어우름, 소녀 기타에 빠지다, 해금사랑반, 꽃바람, 간지, 솔드아웃, 솔빛길, 포걸, 비보이)의 사물놀이, 난타, 해금공연, 댄스, 밴드 등 다채로운 동아리 예선전이 펼쳐졌다.
또 체험활동은 주어진 문장 몸짓으로 말하기, 만보기 흔들기, 지압판 줄넘기, 몸으로 하는 가위바위보, 종이 뒤집기, 우산 빨리 정리하기, 뽕망치로 대결, 림보통과하기, 슬리퍼 던지기, 바둑알 3종 게임 등 10팀의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횡성군에서 주최하고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했으며 청소년문화존 점핑업 3회기는 10월 제4회 대한민국청소년문화축제에 참가할 2팀을 선정하기 위한 지역 예선전으로 개최되었다.
평생학습담당은 “이날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그동안 익힌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쳐 보일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즐길 거리 참여로 앞으로 횡성군 청소년 문화 정착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