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제14회 둔내면민의 날 및 제37회 면민체육대회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둔내면체육회 주최로 둔내종합체육공원 일원에서 면민 1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진다.
오는 10일 오후 6시 30분 전야제(경축공연) 행사를 시작으로 체육행사(종목별 경기)로 나눠 진행된다.
체육행사 종목은 육상, 마라톤, 이어달리기, 축구, 족구, 배구, 씨름, 게이트볼, 비료포대 오래들기, 제기차기, 투호경기, 단체줄넘기 등이며 둔내면 25개 마을을 덕고명월(현천1·2·3·4리, 궁종리, 영랑리), 우곡낙조(둔방1·2리), 자포상선(자포1·2리), 수리청풍(두원1·2리, 우용1·2리, 조항1·2리), 석문삽교(석문1·2리, 삽교1·2리), 태기백운(마암1·2리, 화동1·2리, 삽교3리) 6개팀으로 구성하고 면민 모두가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제14회 면민의 날 기념하여 경축공연으로 초청가수 공연과 함께 둔내면의 명가수를 뽑는 노래자랑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둔내면민의 날은 매년 10월 11일이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면민체육대회가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 종합우승에는 우곡낙조(구 둔방내리, 둔방1,2리)팀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