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자원과학회 한우연구회, 비전21 횡성포럼이 주최하고 횡성군, 강원한우산학연협력단, 강원대학교 동물자원공동연구소,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한 제9회 횡성한우축제 기념 심포지엄이 지난 4일 오후 1시 여성회관에서 “왜? 동물복지인증 쇠고기인가?”라는 주제로 동물복지관련 규정, 연구 및 해외 사례, 한우 동물복지 인증 기준안 설명 등의 주요 내용으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고석용 군수, 이대균 군의장, 송영환 한우연구회장, 조위필 전국한우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1부 행사에는 박근규 건국대 교수의 육우 동물복지인증의 세계적인 추세, 신성암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과장이 동물복지관련 제 규정, 이상무 경북대 교수가 동물복지 연구사례(한우)에 대해서 발표했다.
이어 2부 종합토론 및 질의에서는 오상집 교수(강원대학교)의 진행으로 강희설 한우시험장장(국립축산과학원 한우시험장), 계제철 과장(강원도 축산진흥과), 김인필 조합장(경기한우협동조합), 나인지(농림축산식품부 방역총괄과), 노은숙(녹색소비자연대), 변경현 지회장(전국한우협회 강원도지회), 유재원 팀장(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원 농장1팀), 이병원 대표(한바이오 영농조합)등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