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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형 도의원,‘강원 한우특구 추진’제안
횡성, 홍천, 원주, 평창 엮는 한우특구 5분 자유발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04일
 |  | | | ⓒ 횡성뉴스 | 이관형 도의원(민주당)은 지난달 10일 제231회 강원도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횡성, 홍천, 원주, 평창을 엮는 강원 한우특구 추진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 했다.
이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2012년말 현재 전국적으로 총 151개의 특구가 지정 운영 되고 있으나 강원도의 경우 영월 박물관고을특구, 정선 아리랑특구, 인제 산나물특구 등 9개 특구가 운영 되고 있으며 한우특구로는 울산 울주 언양·봉계 한우불고기특구, 전북 김제 총체보리한우산업특구, 전남 함평 천지한우산업특구, 충북 보은 대추·한우특구, 전남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 생약초·한우특구 등 전국적으로 한우특구 5개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 의원은 “횡성한우, 홍천 늘푸름한우, 영월·평창·정선 대관령한우와 영서북부권 하이록한우, 영동권 한우령한우, 원주 치악산한우 등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6개의 명품 한우브랜드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축산관련 강원도의 현황은 금년 6월 기준으로 1만 161농가에서 전국의 7.4%인 21만 9천두의 한우를 사육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브랜드인 횡성 한우는 국내 최고의 독보적인 브랜드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전국 30개의 한우브랜드 중 강원도가 20%를 차지, 농업 총수입 대비 축산수입 비중도는 전국 축산수입 26.2% 대비 강원도는 44%로 나타나 축산이 차지하는 비중을 지표로도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제231회 강원도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 의원은 강원한우를 지역특화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우량 암소핵군 육성, 고급육 생산농가 확대, 친환경 조사료 생산기반 조성 등을 추진함으로써 쇠고기 시장 개방에 적극 대응하고, 홍보 마케팅 강화로 판매증가와 지역별 축제와 연계시 시너지 효과 발생으로 주민소득이 증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강원한우특구 지정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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