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제17회 노인의 날(10.2) 기념행사가 지난 10일 오전 11시 실내체육관에서 고석용 군수, 이대균 군의장, 전상국 노인회장, 이관형, 함종국 도의원,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내빈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횡성군새마을회(회장 박명서) 주관으로 어르신들의 화합과 친목의 장으로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으면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재미를 주고자 진행되었다.
또한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모범노인, 노인복지증진유공자 등을 포상했으며 강원도지사 표창 모범노인에는 전병수(개인)씨가 노인복지 기여자는 김영복(개인)씨, 단체는 안흥면복지지도자협의회가 받았다.
횡성군수 표창 모범노인은 정태석(횡성읍), 한의순(우천면), 홍수원(안흥면), 김선호(서원면)씨가 노인복지 기여자에는 강순섭(둔내면), 조상우(갑천면), 권은주(청일면), 박재순(청일면), 원정희(공근면), 이양로(횡성읍)씨가 수상했다.
한편 이날 초청받은 어르신들에게 다과와 함께 횡성군 노래동아리, 읍·면 지역문화 동아리의 축하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으며 읍·면별 자체별로 어르신 한마당잔치를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