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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현안대책 위원회 공식출범 지역 현안사항 새로운 국면 맞아

10여개 단체 각종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주민들 역량 결집에 나선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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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의 숙원사업 및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횡성군 현안대책 위원회’가 결성됐다. 횡성군 발전을 위해 횡성군 번영회(회장 박덕식)를 중심으로 횡성군 생활체육협의회(회장 서석규), 횡성군 이장협의회(회장 권용준), 비전21 횡성포럼(대표 원재성), 삼일새마을금고(이사장 고광열), 횡성읍번영회(회장 김원영), 횡성군새마을회(회장 박명서), 외식업 횡성군지부(지부장 김성원) 등 10여개 단체는‘횡성군 현안대책 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5일 오후 4시 횡성족발 음식점에서 공식 출범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현안대책 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구성원을 모집한 후, 빠른 시일 내 조직 체계를 갖추고 횡성군, 군의회와 간담회를 갖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책위는 묵계리 탄약고 이전 문제와 원주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베이스볼 테마파크, 국도 5,6호 확장, 2018동계올림픽 관문의 역할, 비행기 소음 등 각종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협의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박덕식 위원장은 “단체·개인이 행정이나 의회에 건의하고 질의하면 말한 사람만 나쁘다고 인식이 된다.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싶어서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현안대책위원회를 만들어서 단체로 행정·의회 등을 간담회를 통해서 논의해 보면 어떨까 몇 차례 공론 끝에 발족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횡성군 현안 대책위 출범으로 지역에서 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묵계리 탄약고 이전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대책위의 한 위원은 “일부에서는 탄약고 이전 문제는 횡성군민 모두의 숙원이라고 앞에서는 떠들고 다니며 뒤에서는 탄약고 이전 문제를 사전에 양평에 정보를 흘려 사태를 이 지경에 오게 한 사람이 있다”며 “이는 군 발전을 저해하는 것으로서 역적이나 다름이 없는 일이라며 어찌 군 발전을 위하는 일에 방해를 하는 사람들이 있느냐”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일 열린 횡성군의회 제2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대균 의장은 “묵계리 군부대 이전 건을 놓고 지역 내에서도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다”며 “탄약고 이전은 횡성군민이면 누구나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인데 누가 사전에 양평지역으로 정보를 유출했다는 등 아니면 말고 식의 유언비어가 난무하여 군민의 단합된 의지를 저해하여 지탄받아 마땅하다”며 과감하게 진실을 규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해 사전에 누가 양평으로 정보를 유출했는지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어 정쟁에 대상이 되고 있어 횡성군 현안대책 위원회에서 진실을 어떻게 규명할 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횡성군민의 오랜 숙원인 묵계리 탄약고 이전 사업에 횡성군 현안대책 위원회에서 군과 의회 그리고 군민의 결집된 행동을 얼마나 보여 줄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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